저의 홈케어 꿀팁은 보습이랍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홈케어는 그 무엇보다도 보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피부생각할 때 늘 사과껍질 말라가는 장면을 떠올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보습제로 하나는 수분케어용으로 데일리로 쓰고요 또 하나는 피부장벽강화용으로 쓰고있어요.

수분보습크림을 수면팩바른다 생각하고 좀 심한가 싶을 정도로 두껍게 발라요.

조금 마르면 미스트도 뿌려주면서 덧바르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해줘요. 시간도 걸리고 귀찮기는 한데요.. 그래도 두툼하게 해주면 제대로 수분공급되는 느낌이에요. 

이제 가습기도 넣어야 될때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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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퓨어냥냥이
    보습이 진짜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Z1773580464687
    수분 크림을 수면팩처럼 두껍게 바르고 미스트까지 덧바르며 관리하시니, 사과껍질처럼 마를 틈 없이 피부 속까지 수분이 꽉 채워질 것 같아요.
  • 고귀한뱀Z1768731809499
    사과껍질 비유가 정말 와닿네요! 수분과 장벽을 동시에 잡는 게 피부 컨디션 관리의 핵심이라는 걸 배우고 가요.
    두툼하게 팩처럼 덧바르는 정성만큼 저도 오늘부터 피부 컨디션 관리에 더 신경 써서 수분 충전해 봐야겠어요. :)
  • 귀여운튤립E1767340263871
    환절기 지나고 넣으세요 ㅎㅎ 아직은 건조한 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보습을 홈케어 꿀팁으로 꼽으셨다니 공감돼요.
    피부 건강의 기본은 역시 촉촉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