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홈케어 꿀팁은 보습이랍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홈케어는 그 무엇보다도 보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피부생각할 때 늘 사과껍질 말라가는 장면을 떠올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보습제로 하나는 수분케어용으로 데일리로 쓰고요 또 하나는 피부장벽강화용으로 쓰고있어요.

 

수분보습크림을 수면팩바른다 생각하고 좀 심한가 싶을 정도로 두껍게 발라요.

 

조금 마르면 미스트도 뿌려주면서 덧바르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해줘요. 시간도 걸리고 귀찮기는 한데요.. 그래도 두툼하게 해주면 제대로 수분공급되는 느낌이에요. 

 

이제 가습기도 넣어야 될때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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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부드러운다람쥐T1772635521730
    보습이 정말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미스트도 자주 뿌려주면 기분이 좋긴해요
  • 사랑스러운토끼X1759416139305
    수분보습크림 저도 이제 좀 챙기고
    미스트도 챙겨봐야겠네요 관리해야겠어요
  • 순수한악어V1759415962737
    이제 가습기도 가동하면서
    피부상태 잘 살펴야하겠네요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보습을 홈케어 꿀팁으로 꼽으셨다니 공감돼요.
    피부 건강의 기본은 역시 촉촉함이죠.
  • 원대한거북이L1769949002510
    와, 사과껍질 비유 진짜 확 와닿네요! 저도 그거 생각하면 당장 뭐라도 발라야 할 것 같아서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ㅋㅋㅋ
    
    수분크림을 거의 수면팩 수준으로 두껍게 올리시는 거 보니까 보습에 진짜 진심이시네요. 귀찮아도 미스트까지 뿌려가며 덧바르는 정성이라니... 그런 노력이면 피부가 사과껍질처럼 마를 틈이 절대 없겠어요!
  • 멋진멧돼지G1767423617727
    사과껍질..ㅠㅠㅠ 아 완전 직관적 공감되네요..ㅠㅠ 열심히 두껍게 저도 수분크림 바르겠습니다!
  • 놀랄만한코알라U1770214596109
    수분용이랑 장벽용 두 가지로 나눠 쓰시는 디테일! ㅋㅋㅋ 미스트까지 뿌려가며 여러 번 덧바르는 정성이면 진짜 속건조가 발붙일 틈이 없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