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T1772635521730
보습이 정말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미스트도 자주 뿌려주면 기분이 좋긴해요
저는 가장 중요한 홈케어는 그 무엇보다도 보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피부생각할 때 늘 사과껍질 말라가는 장면을 떠올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보습제로 하나는 수분케어용으로 데일리로 쓰고요 또 하나는 피부장벽강화용으로 쓰고있어요.
수분보습크림을 수면팩바른다 생각하고 좀 심한가 싶을 정도로 두껍게 발라요.
조금 마르면 미스트도 뿌려주면서 덧바르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해줘요. 시간도 걸리고 귀찮기는 한데요.. 그래도 두툼하게 해주면 제대로 수분공급되는 느낌이에요.
이제 가습기도 넣어야 될때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