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거북이L1769949002510와, 사과껍질 비유 진짜 확 와닿네요! 저도 그거 생각하면 당장 뭐라도 발라야 할 것 같아서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ㅋㅋㅋ 수분크림을 거의 수면팩 수준으로 두껍게 올리시는 거 보니까 보습에 진짜 진심이시네요. 귀찮아도 미스트까지 뿌려가며 덧바르는 정성이라니... 그런 노력이면 피부가 사과껍질처럼 마를 틈이 절대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