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심부볼 올리는 데 윤곽주사랑 슈링크 중에 고민

나이가 들면서 입가 옆으로 사탕 문 것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온 살 때문에 얼굴이 더 넙데데해 보이고 심술궂어 보여서 엄청 스트레스네요. 이 부분이 쳐진 심부볼 부위라고 하던데 다이어트를 해도 이 부분만 절대 안 빠지더라고요 ㅠㅠ 커뮤니티에서 보니까 쳐진 심부볼 정리에는 슈링크 같은 고주파로 쫙 붙여주거나 윤곽주사로 지방을 녹이는 게 좋다고 하던데, 둘 중에 어떤 게 효과가 더 확실할까요? 두 개 같이 병행하면 효과가 두 배일지 궁금합니다. 뼈 깎는 수술 없이 시술만으로 심부볼 싹 정리하신 분들 제발 저한테 구원의 댓글 좀 달아주고 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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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귀중한아이리스E1769526000281
    저도 같은 고민인데 들어보니 지방이 원인이면 윤곽주사가, 처짐이면 슈링크가 더 맞고 두 가지를 같이 하면 확실히 라인 정리되는 느낌이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
    • 대담한크랜베리Z1767359997369
      작성자
      심부볼은 단순 지방이 아니라 질긴 주머니에 쌓인 지방 덩어리라 다이어트만으로는 정말 안 빠지죠. 거울 볼 때마다 사탕 문 것처럼 볼록하면 인상도 고집 세 보여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