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라 고민이에요.
마음은 이미 보톡스로 병원 예약까지 마쳤는데, 제가 워낙 겁이 많고 주사 바늘만 봐도 긴장하는 편이라 보톡스 통증이 어느 정도일지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주변에서는 잠깐 따끔하고 끝난다고들 하는데, 그 따끔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용기가 안 나네요.
특히 보톡스 맞을 때 마취 크림을 바르면 정말 감각이 거의 없는지, 아니면 주사 들어가는 느낌이 생생하게 다 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저처럼 엄살 심하신 분들 중에 시술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