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조에센스, 요즘 쓰는 홈케어템 후기!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고 열감이 올라와서 고민이었는데, 요즘 이 조합으로 관리하면서 피부가 많이 안정되었어요. 

 

세안 직후 설화수 윤조에센스로 길을 열어주고, 그 위에 차가운 린제이 티트리 모델링팩을 올려주면 붉은 기가 정말 싹 가라앉더라고요.

 

확실히 번거롭긴 해도 모델링팩만큼 수분을 꽉 가둬주는 건 없는 것 같아요. 

 

떼어내고 나서 평소 쓰는 영양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쫀쫀한 게 느껴집니다. 

 

화려한 기기 관리도 좋지만, 저는 이런 정성스러운 과정이 제 피부엔 더 잘 맞는 것 같네요.

 

회원님들도 지친 저녁에 꼭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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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명랑한삵Y1769479026032
    저도 너무 좋아하는 설화수 시리즈~ 
    윤조랑 클렌징폼 애정합니다! 
    한번 써보면 정착하게 되는 화장품 같아요. 설화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