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관리 꿀팁, 무너진 장벽과 속당김 잡는 루틴

일교차가 커지니 확실히 피부 장벽이 약해진 게 손끝에서 느껴지네요. 

 

이럴 때일수록 여러 가지를 바르기보다 제대로 된 하나를 꼼꼼히 흡수시키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요즘 세안 후 라네즈 크림 스킨으로 충분히 보습의 길을 열어준 뒤,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처 테라피 크림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피지오겔은 워낙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이만한 게 없더군요. 

 

잠들기 전 입가나 눈가처럼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면 다음 날 아침까지 편안합니다. 

 

회원님들도 거창한 관리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기본 보습제를 찾아 층층이 쌓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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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퓨어냥냥이
    속당김도 심하고 겉은 각질 일어나고 총체적 난국이네여 라네즈랑 피지오겔 저도 써봤는데 괜츈한 아이들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