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F1776059165187
자극을 최소화 하기에 약산성 성분의 클렌징폼 만한 게 없죠! 자극을 덜 주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평소에는 피부 장벽 생각해서 약산성만 고집하는데 요즘처럼 황사나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세정력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외출을 길게 한 날에는 거품이 쫀쫀하게 나는 알칼리성 폼클렌저로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닦아냅니다. 대신 세안 직후에 바로 보습을 두 배로 해주는 식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어요. 세안제도 날씨에 따라 바꿔 쓰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