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X1776681308187
저는 개봉하고 나서는 날짜 좀 신경 쓰는 편이에요. 특히 향이나 질감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바로 교체하게 되더라고요.
화장품 살때는 기분 좋은데ㅋㅋ쓰다 보면 유통기한 확인하는 거 매번 까먹게 되네요
화학제품이라 은근 써도 될 거 같기도 하구요
아직 한참 남은 것 같은데 날짜 지났을 때... 다들 그냥 버리시나요 아니면 아까워서 그냥 쓰시나요?
저는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이라 괜히 썼다가 뒤집어질까봐 무서워요
비싼 건 손이 벌벌 떨려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ㅠㅠ
예민한 피부 타입은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해서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