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마다 깊게 패이는 팔자 주름 때문에 나이가 확 들어 보이는 것 같아 속상해요.
리프팅도 생각해 봤는데 즉각적인 건 아무래도 필러 가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팔자 쪽에 맞았을 때 필러 장점 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건가요?
아니면 혹시 표정 지을 때 어색해 보이진 않을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주변에선 필러 하나로 인상이 훨씬 밝아 보인다고 강추하던데,
저도 주변인들 보니 꼭 필러가 하고 싶어졌어요
유지 기간은 또 얼마나 가는지도 궁금하고요. 제가 겁이 좀 많아서 부작용이나 흘러내림 같은 것도 좀 무섭긴 하네요. 실제 경험해 보신 분들의 진솔한 생생한 후기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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