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시술 종류가 너무 많은데 특징 정리 좀 해주실 분!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나비존 모공이 너무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네요. 프락셀은 예전에 해봤는데 회복 기간이 너무 길어서, 요즘 유행하는 모공 시술 중에 좀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게 뭐가 있을지 찾아보고 있어요. 모공 시술마다 방식이 다 다르던데, 요즘은 주로 어떤 방식의 시술이 인기가 많은가요?
단순히 모공을 조여주는 건지, 아니면 흉터처럼 패인 부분까지 채워주는 게 모공 시술의 주된 특징인지 궁금해요. 제가 피부가 좀 얇은 편이라 자극이 너무 심한 모공 시술은 피하고 싶은데, 통증은 적으면서 효과는 확실한 그런 시술 있을까요? 직접 받아보고 효과 보신분들 계시면 특징이나 장단점 공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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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767568074564
    프락셀이 회복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지요?
  • 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저는 피토 코닝 들어 봤는데, 모공 줄여 주는 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지인은 강력하게 추천하더라구요.
  • 맑은곰돌이
    개인적으로 포텐자 좋았어요. 스킨부스터랑 같이 쓰면 피부결도 좋아보였고요
  • 즐겁게사자
    프락셀이랑 포텐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본인 피부타입에 맞는 걸 하셔야 해서 상담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