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애기 돌잔치를 할 예정이라서 사진에 남을 둥글둥글한 얼굴형이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기엔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즉각적으로 브이라인을 만들어준다는 이중턱 리프팅 시술의 힘을 살짝 빌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육아하느라 돌잔치 준비하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 피부과에 오래 머물 여유가 없네요. 보통 인모드나 슈링크 같은 이중턱 리프팅을 받을 때 상담부터 마취, 그리고 실제 레이저 들어가는 것까지 총 시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퇴근하고 잠깐 들러서 후딱 받고 오고 싶은데, 대기 시간 제외하고 순수하게 누워서 받는 시술 시간이 30분 이내로 짧게 끝나는 장비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멍이나 붓기가 심하면 사진 찍을 때 낭패일 텐데, 회복 기간도 짧고 시술 시간도 부담 없는 이중턱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의 리얼한 조언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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