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볼 때마다 고민인 처진 턱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얼굴 라인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네요. 예전에는 대충 세수하고 기초 제품만 발라도 얼굴형이 매끈해 보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옆모습을 볼 때마다 처진 턱살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조명 아래에서 그림자가 지는 걸 보면 탄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게 실감이 나서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 특히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고 나면 보정 앱을 쓰지 않고는 원본을 보기가 어려울 정도예요. 예전에는 얼굴형 보정은 거의 안 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턱선을 깎는 게 필수가 되었네요. 관리를 소홀히 했던 지난날들이 후회되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나 싶어서 홈케어 기기도 알아보고 있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처진 턱살 고민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 느낌이라서 더 답답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리프팅 밴드나 마사지 기구를 추천해주시기도 하던데 실제로 효과를 보신 분들이 계실지 궁금해요. 혹은 시술의 힘을 빌리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마사지 법이나 생활 습관 중에서 도움이 되는 팁이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리고 싶어요. 거울 속의 처진 턱살 보면서 우울해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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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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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pure
    안녕하세요 고객님^^
    안티에이징과 리프팅 시술은 동시에 진행하시면 시너지가 더 나기 때문에 같이 진행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전체전인 안티에이징+피부 재생 효과 > 리비엑소/엘라비에 리투오/비타란 추천드리고,
    리프팅계열 레이저 > 슈링크/덴서티/포마 추천드립니다^^
    유선상으론 자세한 말씀 어려워 가까운 지점 방문하시어 상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현명한장미J1767524120879
    저도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탄력이 예전 같지 않아 속상했는데, 작성자님 글을 보니 정말 제 마음을 옮겨놓은 것 같아 깊이 공감되네요. 특히 사진 찍고 나서 보정할 때 느껴지는 그 씁쓸한 기분을 저도 잘 알아서 더 마음이 쓰여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우리 같이 차근차근 관리하며 예전의 탄력을 다시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