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진 기미 잡티 후기 궁금합니다

주말마다 산에 오르는 취미를 가진 이후로 자외선 차단제를 아무리 떡칠하듯 덧발라도 광대 주변에 짙어지는 색소 침착은 막을 길이 없네요. 거뭇거뭇하게 옅게 깔렸던 걸 방치했더니 이제는 컨실러를 두껍게 올려도 회색빛으로 비쳐서 인상이 너무 칙칙해 보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레이저 토닝 10회 권을 끊어볼까 고민 중인데, 커뮤니티 찾아보면 오히려 자극받아서 더 진해졌다는 분들도 있어서 덜컥 시작하기가 무섭더라고요. 

 

저처럼 야외 활동 즐기다 짙어진 기미 잡티 후기 가 듣고 싶네요!. 딱지가 앉는 강한 레이저를 한두 번 받는 게 나은지, 아니면 약하게 여러 번 쏴서 서서히 기미 잡티 를 부수는 게 안전한지 선택이 어렵네요. 진짜 꾸준히 병원 출석체크하면 기미 잡티 가 화장으로 완벽히 가려질 만큼 옅어지는지 솔직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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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A1768385034290
    기미는 무조건 토닝 10회 이상 길게 보셔야 연해져요.
  • 혁신적인계피F1767344660635
    강한 거 잘못 맞으면 더 진해지니까 토닝 추천함다.
  • 찬란한거위B1769426778298
    저도 산 타는데 토닝 꾸준히 하니까 확실히 맑아지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P1767343507896
    딱지 앉는 건 잡티용이고 기미는 살살 달래야 된대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1769346074990
    10회권 끊고 출석체크하니까 컨실러 안 써도 될 정도예요.
  • 애플망고
    잡티는 피코프락셀로 효과많이 봤는데 기미는 좀 더 어려운것같아요ㅠ 피코토닝이랑 제네시스 다 해봤는데 눈 가까운 부분이라 전 점처럼 남긴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