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했더니 몸 살은 빠져서 좋은데 얼굴 살까지 같이 훅 빠져버렸어요 ㅠㅠ 특히 볼 쪽 지방이 빠지니까 퀭해 보이고 팔자주름 선이 깊어 보여서 주변에서 어디 아프냐, 나이 들어 보인다는 소리를 들으니 너무 우울합니다.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지우고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려주고 싶은데 볼 필러를 맞아야 할지, 아니면 자가 콜라겐을 촉진해 주는 리비콜 같은 콜라겐 주사가 나을지 고민이에요. 필러가 이물감 없이 오래 유지되는 편인지, 혹은 리비콜처럼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게 만족도가 더 높은지 알려주세요! 메이퓨어에서 꺼짐 고민 해결해보신 분들 추천 기다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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