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고 습해지면서 코 주변 피지와 모공이 더 심해지고, 볼의 피부톤도 칙칙해 보여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면 코와 코 옆은 유분이 올라오면서 모공이 선명하게 보이고, 볼은 피부가 매끄럽지 않으면서 어둡고 탁한 느낌이 있습니다.
외출할 때 선크림을 바르지만 땀과 피지가 섞이면 피부가 답답해지고, 오후에는 얼굴 전체가 얼룩덜룩하게 보여요.
기름종이를 사용하면 코의 유분은 잠깐 줄어들지만 피부가 건조해지고, 세안을 자주 하면 볼이 더 당겨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이런 피부는 피지 분비를 줄이는 관리와 피부톤을 정돈하는 관리를 함께 받아도 될까요?
자외선이 강한 시기에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관리가 있는지, 관리 후에는 어떤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여름철에 적합한 관리 순서를 추천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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