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ビコールを受けようとしていますが、手術の前後が気になります。

最近になって肌が荒く感じられて化粧するときも、以前のようによく食べていないので、スキンケアを調べています。ランダムに決めるよりは実際の経験談を先に見たくて探してみているのにリビコール後期が思ったより多かったんですよ。ところが人ごとに話が違うので、どの部分を目安に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わかりません。リビコール施術前には別に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あるのか​​、受けてからは洗顔や化粧のような日常的な生活をすぐにできるかどうか疑問に思います。特に施術直後に肌がたくさん赤くなる方なのか知りたいです。リビコールを受けた方は、初めて受けた時と時間が少し経ってから感じがどう違ったのか教えてください。何度も受け取った方ならどれくらい間隔で受け取ったのか気になります。自分でやってみた方の現実的な経験を聞きたいです。

리비콜 받아보려고 하는데 시술 전후가 궁금해요

コメント24
  • 저 화장 뜰 때마다 리비콜 주기적으로 맞는 편인데 완전 강추예요!!
  • 시술 전에는 별 기대 없었다가 막상 받고 만족하신 분들도 계실까요? ㅎㅎ 저는 기대를 너무 크게 하고 가면 오히려 작은 변화는 놓치게 되더라구요. 리비콜은 어느 부분에서 체감이 오는지 실제 경험담이 제일 궁금해요~
    시술 전엔 일주일 전부터 스크럽이나 레티놀 같은 자극적인 홈케어만 딱 쉬어주시면 되고요! 시술 직후엔 붉은기랑 모기 물린 것처럼 올록볼록 엠보싱이 올라오는데, 붉은기는 병원에서 진정팩 받고 저녁 되면 거의 가라앉고 엠보싱은 2~3일이면 속으로 싹 흡수돼요 ㅎㅎ
  • 저는 새로운 시술 받을 때 괜히 긴장해서 마취부터 궁금해져요 ㅋㅋㅋ 리비콜도 보통 마취하고 진행하는 건지, 실제 받을 때 참을 만한 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아픈 거에 약한 사람 후기라면 더 반가울 것 같아요ㅠㅠ
    세안은 당일 저녁에 살살 물 끼얹듯이 하시면 되고, 화장은 바늘 자국 덧날 수 있어서 다음 날부터 하시는 게 안전해요!
  • 리비콜 하기 전이랑 하고 난 뒤에 스킨케어할 때 제품 흡수되는 느낌도 차이가 있으려나요? 저는 기초를 발라도 겉에서 계속 겉도는 날이 있어서 그게 은근 불편하거든요ㅠ 피부가 편하게 먹는 느낌으로 달라지면 만족할 것 같아요 :)
    처음 맞고 3~4일은 엠보싱 때문에 거울 보면서 '이게 맞나?' 싶은데, 딱 1~2주 지나면 세수할 때 손끝에 닿는 결부터 보들보들 달라지고 화장이 진짜 자석처럼 쫙 달라붙어요 ㅠㅠ 3~4주 차엔 속에서 은은하게 광 차오르는 게 보여서 대만족합니다!
  • 피부 시술은 처음 결정할 때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막상 받고 나면 별거 아닌 경우도 많은데 하기 전에는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ㅋㅋ 리비콜 받기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실제로는 어땠는지 경험자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보통 3~4주 간격으로 3회 정도 연달아 때려 넣어서 기초 체력 채워주고, 그 뒤론 4~6개월에 한 번씩 유지 관리로 맞으면 깐달걀 피부 완전 오래 가요^^ 금요일 퇴근길에 맞고 주말 쉬는 거 꿀팁입니다
  • 리비콜 받기 전에 다른 피부 관리는 어느 정도 간격을 두는지도 궁금해요! 평소에 이것저것 관리받는 분들은 스케줄을 어떻게 조정하시는지ㅎㅎ 겹쳐서 받기보다는 여유 있게 하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맞아요, 피부는 과유불급이라 여유 두고 텀을 주는 게 부작용도 없고 효과도 제일 확실해요!!
  • 전에는 피부 시술 별 관심 없었는데 요즘 컨디션이 들쑥날쑥하니까 생각이 달라지네요ㅋㅋ 리비콜 전에는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게 있을까요?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도 그대로 써도 되는지 이런 기본적인 것부터 궁금해요~
    보통 토닝이나 피코 같은 가벼운 색소 레이저는 1~2주 전후로 간격 두면 딱 안전하고요, 울쎄라나 써마지, 슈링크 같은 강한 리프팅 레이저는 열감이 남아있을 수 있어서 최소 2~3주, 안전하게는 한 달 정도 텀을 둬요!
  • 전후 차이는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봐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시술 전에 하나 찍어두고 몇 주 간격으로 기록해보면 재밌겠네요!! 눈으로는 몰랐던 작은 변화도 사진에서는 보일 수 있으니까요~
    보톡스나 필러는 주사 부위가 겹치지 않으면 당일 같이 하기도 하는데, 보통은 1~2주 정도 자리 잡는 시간 두고 들어가는 걸 제일 추천하더라고요 ㅎㅎ
  • 시술 전후라면 저는 세안하고 아무것도 안 바른 상태가 제일 보고 싶어요ㅎㅎ 화장하거나 조명 받으면 원래 피부가 좋아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맨피부에서도 차이가 느껴질 정도면 꽤 만족스러울 듯해요~
    피부 장벽이 충분히 진정되고 회복할 시간을 줘야 리비콜 콜라겐도 피부 속에서 쏙쏙 잘 먹으니, 2주 정도 여유 있게 스케줄 잡으시는 게 마음도 피부도 제일 편하실 거예요^^
  • 저는 전후 차이가 너무 확 나는 것보다 조금씩 컨디션 좋아지는 시술이 취향이에요 ^^ 갑자기 뭔가 바뀌면 오히려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이더라구요ㅋㅋ 리비콜은 자연스럽게 변하는 쪽인지 궁금합니다~
    어머, 그럼 진짜 리비콜이 찰떡 취향이실 거예요!! ㅎㅎ
  • 전 시술 직후 모습보다 한 달쯤 지나고 난 다음이 더 궁금해요!! 처음에는 붓기나 여러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리비콜 전후로 피부 촉감이나 탄탄함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경험자분 얘기 듣고 싶습니다~
    필러처럼 뭔가 빵빵하게 채워 넣어서 얼굴 형태가 변하는 시술이 절대 아니고요, 피부 속 진피층에 콜라겐 영양분을 쏙 채워주는 거라 '성형한 티'가 아니라 '피부 좋은 사람' 느낌으로 은은하게 좋아져요!
  • 시술 전후 비교할 때 저는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제일 도움 되더라구요!! 조명 좋은 곳에서 찍은 사진 말고 평범한 실내에서 봐도 차이가 나는지가 중요해서요 ㅋㅋ 리비콜 해보신 분들 생생한 얘기 듣고 싶네요.
    주변에서도 "너 얼굴에 뭐 맞았어?" 하고 부담스럽게 물어보는 게 아니라, 한 2~3주쯤 지나면 "요즘 잠 푹 자나 봐? 피부가 왜 이렇게 맑고 탱탱해?" 하면서 화장품 뭐 쓰냐고 은근슬쩍 물어보는 딱 그 재질이에요 ㅋㅋ
  • 전후 사진 있으면 정말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직후 말고 2~3주 지나서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가 보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타입인지 바로 차이가 나는지도 궁금하구요 ^^

スキンブースターの人気記事

スキンブースター一覧をもっと見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