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1768384659079
시 31분 창가 햇살... 생각만 해도 너무 평화롭고 좋네요! 하지만 그놈의 히터 바람은 정말 공공의 적이죠 ㅠㅠ 저도 니트 입을 때마다 정전기 때문에 따끔거리고 종아리 뱀살처럼 일어나는 것 때문에 고생했는데, 리비힐 바디크림이 그렇게 보습력이 좋나 보네요? 안 그래도 리비힐 라인이 촉촉하다고 소문났던데 바디 제품도 궁금해지네요! 저는 너무 건조할 때는 바디크림에 페이스 오일 한두 방울 섞어서 바르는데, 그러면 보습막이 한 겹 더 씌워지는 느낌이라 훨씬 오래가더라고요. 우리 같이 리비힐로 관리하면서 올겨울 보들보들하게 잘 버텨봐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