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저도 거울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생각보다 훨씬 흉하더라구요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턱선이 자꾸 눈에 들어왔어요. 예전엔 몰랐는데 살이 조금 붙으니까 이중턱이 바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중턱 없애기라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더라고요ㅠㅠ
운동도 해보고 마사지도 해봤는데 그때뿐이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시술 얘기도 찾아보게 됐어는데요.
이중턱 없애기 시술이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고 해서 더 고민되네요. 간단해 보이긴 하는데 혹시 부작용은 없을지, 내 얼굴에 어울릴지 계속 생각하게 되구,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쉽게 결정하긴 어렵네요
그래도 사진 찍을 때마다 턱이 부각돼 보여서 이중턱 없애기 고민은 계속 남아 있었어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좀 더 알아보고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이중턱 없애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추천 좀 해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