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힐 마스크팩 하며 진정 중이에요.

다들 퇴근은 하셨나요? 오늘 바깥은 엄청 춥고 지하철 히터는 너무 세서 그런지 집에 오니까 얼굴이 홍당무처럼 달아오르고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에요. 이럴 땐 역시 제가 아껴두는 리비힐 마스크팩 한 장 붙이는 게 최고더라고요. 예민해진 피부에 이만한 게 없어서 저처럼 걱정 많은 분들께는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리비힐 마스크팩 안에 들어있는 에센스 양이 정말 넉넉해서 겨울철 건조함이 싹 잡히는 느낌이거든요. 리비힐 마스크팩 시트 올리고 누워 있으니까 그제야 좀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겨울에는 피부가 쉽게 지치니까 이렇게 영양감 있는 팩으로 관리해 줘야 하나 봐요. 

리비힐 마스크팩 덕분에 다음 날 아침까지 속건조 걱정 없이 맑고 투명한 안색을 만날 수 있답니다. 무심코 거울을 봤을 때 푸석해진 제 모습에 조금 울적해지기도 했는데, 이렇게 스스로를 돌보는 짧은 시간 덕분에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이 나네요. 여러분도 오늘 밤, 자신을 위한 따뜻하고 온전한 휴식을 꼭 누려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건조한 날씨에 피부 고민 있으시면 꼭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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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열린자두W1769517058554
    찬 바람과 실내 온도 차이 때문에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데에는 확실히 영양감 있는 마스크팩이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오늘 밤에는 귀찮음을 이겨내고 아껴두었던 팩을 꺼내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