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실내 생활 습관, 리비힐 선크림 없으면 안 되나요?

지금 핸드폰 배터리가 1%라 마음이 너무 급한데 할 말은 해야겠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다들 실내 히터 아래서만 생활하시죠? 저도 오전 11시 넘어가면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라 정말 예민해지는데, 이럴 때일수록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들 겨울엔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시던데 저는 창가 자리라 그런지 리비힐 선크림 없이는 불안해서 못 버티겠더라고요. 단순히 타는 걸 막는 게 아니라 피부 보호 차원에서 리비힐 선크림 꼼꼼하게 발라주는 습관을 들이세요. 번들거리는 거 싫어하는 제 성격에도 리비힐 선크림 제품은 흡수력이 빨라서 그나마 합격점을 줬습니다. 남들은 유난이라고 할지 몰라도 냉정하게 말해서 나중에 기미 올라오고 후회하면 늦는 거 아시죠? 실내에서도 무조건 리비힐 선크림 챙겨 바르는 습관부터 만드시길 바랍니다. 배터리 나가기 전에 얼른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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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탁월한원숭이Q1769508342817
    번들거림에 민감하신데도 리비힐 제품의 빠른 흡수력을 높게 평가하신 부분을 보니 제품에 대한 신뢰가 가네요. 나중에 후회말고 지금부터 기미를 예방하라는 말씀에 따라 저도 더 관리에 힘쓰려합니다!
  • 투명한파인애플Z1769507763249
    아무래도 히터 아래에서 생활하다 보면 수시로 보습이나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여러 번 겹쳐 발라도 제형이 무겁지 않게 올라가는 편인가봐요. 검색 더 해봐야겠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Q1762231444721
    저도 히터 아래에서도 촉촉함이 유지되는 선크림을 계속 고르고 있었는데 리비힐선크림 한번 써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