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히터 속에서 살아남은 리비힐 앰플 후기! (단종템 극복기)

다들 요즘 사무실 히터 바람 속에서 피부 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가습기 풀가동해도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라 저만 이런 건가 싶어 고민이 많네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 인생템이던 제품이 단종되는 바람에 마지막 남은 한 병 쓰면서 얼마나 초조했는지 몰라요. 

 

그러다 드디어 구원 투수처럼 만난 게 이 리비힐 앰플 인데요! 진짜 쓰자마자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리비힐 앰플 이 제형은 쫀쫀한데 끈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저처럼 건조함에 시달리는 30대 피부에 정말 찰떡이에요. 

 

지금 컴퓨터 업데이트가 안 끝나서 멍하니 모니터 보다가 문득 거울을 봤는데 피부 광택이 예사롭지 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리비힐 앰플 덕분에 오후 시간대만 되면 화장이 들뜨고 푸석해지던 게 정말 많이 개선됐거든요. 

 

벌써 몇 통 쟁여야 하나 각 재고 있는데, 여러분은 이런 극건조한 겨울 날씨에 어떤 걸로 버티시나요? 

 

혹시 리비힐 앰플 보다 더 강력한 수분 폭탄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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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빛나는오렌지E1769506696243
    겨울철 사무실 히터 바람은 정말 피부의 적이죠. 저도 인생템이 갑자기 단종되어 한참을 방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무리 쟁여놔도 결국 새로운 템을 찾아야하니까 빨리 잘 맞는 앰플 찾으시길 바랄게요~
  • 엘케이
    사무실 히터 바람에 피부 갈라지는 느낌 진짜 공감돼요 ㅠㅠ
    인생템 단종되면 멘탈 나가는 것도 완전 이해돼요.
    그래도 잘 맞는 앰플 찾으신 것 같아서 괜히 제가 다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