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V1767446263431
밤이 벌써 꽤 깊었는데 실내 히터 바람 때문에 고생이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요즘 실내외 온도 차 때문에 피부 장벽이 예민해진 것 같아 고민하던 차라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야기가 무척 반갑게 들립니다. 작성자님께서 지금 스킨 다음에 바로 영양크림을 바르는 루틴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 제품을 기존 영양크림 대신 사용하시려는 계획인지 아니면 그 사이에 추가하시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입가가 따가울 정도로 건조하다고 하셔서 이 크림이 예민해진 부위에 닿았을 때 자극은 없을지 저도 무척 궁금해지네요. 혹시 이 제품의 제형이 밤에 듬뿍 얹어두기에 적당할 만큼 쫀쫀한 타입인지 아시는 부분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