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그런지 모공이 너무 도드라져 보여서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찾아보게 되네요...

지금 방금 세수하고 거울 봤는데 겨울이라 히터 밑에만 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완전 축 늘어지고 모공이 너무 잘 보여서 속상한 마음에 소심하게 글 남겨봅니다... 요즘 혈당 스파이크 관리가 안 되면 피부 노화도 엄청 빨라진다는 얘기를 어디서 주워들어서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요걸 챙겨 먹어볼까 하거든요. 원래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것 같긴 한데 탄수화물 억제해주니까 식후 혈당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잡히면 제 피부 고민에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혹시 저처럼 피부 푸석거림이나 안색 고민 때문에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챙겨 드시는 분들 계실까요? 겨울철이라 집에서 귤이나 고구마 같은 거 계속 먹게 되니까 당 관리가 더 안 되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돼요. 나이 한 살 더 먹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하면 조금은 나아질지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실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같은 보조제만 믿으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마음이 너무 조급하고 소심해져서 자꾸 의지하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겨울철 모공이나 식단 관리 어떻게들 하시는지 너무 궁금해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