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여름철에도 팔꿈치 때문에 고민이엇어요! 이번 여름에는 리비힐 바디크림 고려해보겠습니다
이 늦은 시간에 잠이 깨서 거실에 가습기 물 좀 채우고 들어왔네요. 벌써 12시 44분이 훌쩍 넘었는데... 방이 너무 건조해서 코가 다 막힐 정도니 피부는 오죽할까 싶어 걱정이 앞섭니다. 이제는 40대가 되어서 그런지 샤워하고 나서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팔꿈치나 무릎이 금방 허옇게 올라오더라고요. 아까 화장실 거울을 보다가 제 거친 피부 상태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 사실 소문으로만 듣던 리비힐 바디크림 사두고도 아끼느라 며칠 못 썼는데, 오늘은 안 되겠다 싶어서 듬뿍 발라줬어요. 혹시라도 향이 너무 강하거나 피부에 겉돌면 어쩌나 소심하게 걱정했었는데요. 다행히 이 리비힐 바디크림 제형이 아주 쫀쫀하면서도 흡수가 빨라서 겉도는 느낌이 거의 없네요. 저처럼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편하게 바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더 추워지면 히터 바람 때문에 더 건조해질 텐데, 리비힐 바디크림 꾸준히 바르면서 보습 관리 좀 신경 써야겠어요. 괜히 방치했다가 나중에 주름 생길까 봐 벌써부터 조마조마하네요. 저처럼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고민 많으신 분들은 한 번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소심한 마음에 주절주절 적어봤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아침엔 촉촉한 피부로 일어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