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속건조 해결엔 리비힐 앰플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속건조 때문에 정말 미칠 지경이었어요.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찢어질 듯 당기는 그 느낌 다들 아시죠? 수분 크림을 아무리 덧발라도 그때뿐이고 화장은 다 들뜨고... 스트레스받던 차에 리비힐 앰플이 속건조 잡는 데는 최고라는 입소문을 듣고 구매해 봤습니다. 사실 반신반의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인생 앰플을 만났습니다.

스포이트로 한 방울 떨어뜨려 보면 너무 물 같지 않고 적당히 점성이 있는 제형인데, 얼굴에 펴 바르는 순간 피부가 물을 마시듯이 쫙 빨아들이는 게 느껴져요. 겉도는 느낌 없이 속부터 수분이 꽉 채워지니까, 리비힐 앰플을 바르고 난 다음 날 아침에는 피부가 정말 편안하고 말랑말랑해져 있더라고요. 이거 쓰고 나서부터는 오후만 되면 갈라지던 화장이 짱짱하게 유지됩니다. 환절기 피부 뒤집어짐과 건조함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다른 거 말고 리비힐 앰플 꼭 한 번 써보세요. 건조한 사막 같던 피부에 오아시스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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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바른멧날다람쥐C1767709760339
    저도 환절기부터 겨울철까지 리비힐 앰플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면 피부 속당김이 심해지기 마련인데 리비힐 앰플 특유의 밀도 높은 수분감이 피부 깊숙이 잘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덧붙여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팁을 하나 공유하자면 이 앰플은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얇게 두세 번 레이어링해서 흡수시켰을 때 속건조 개선 효과가 훨씬 좋았습니다. 제형 자체가 피부에 겉돌지 않고 흡수력이 뛰어나서 마무리 단계에서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크림을 가볍게 덧발라주면 밤새 건조함 없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좋은 제품을 잘 활용하고 계시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정보를 더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