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
저런...ㅠㅠ 전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먹는 건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 거 같아요. bhc 안먹은지 꽤나되었는데 아무 오래전에 시켜먹고 맛있어서 행복했던 기억은 있네요. 하여간에 설날 때도 먹는 음식에 빨간불 들어오는 건 걱정해야 하겠네요. 화이팅이에요!
어쩌다보니 월요일화요일 이틀 연속으로 치킨을 먹었거든요. bhc 콰삭킹이랑 뿌링클이요ㅎㅎ
근데 콰삭킹 기름기가 와우.. 한 달 먹을 기름을 한번에 다 먹은 것 같아요.
안그래도 피지선 활동이 남다른 편인데 기름을 과다섭취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세안할 때 코랑 턱 쪽이 눌리니까 살짝 아프더라고요.
오후되니 단단하고 볼록하게 올라오는 모양새가 속에서 곪아서 짜지지 않는 왕여드름일 가능성 99퍼ㅠ
안되겠다 싶어 오늘 저녁은 샐러드랑 삶은 계란 먹었어요.
설연휴 때 또 기름진거 많이 먹을텐데 연휴 전까지 며칠간이라도 클린식 먹으며 관리해놓으려고요.
나이 들수록 먹는게 피부상태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 같아요.
뿌링클♡
참고로 콰삭킹 맛있었지만 느끼해서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고요 뿌링클은 뭐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그래도 bhc는 핫후라이드가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