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W1767626053100
벌써 한 통을 다 비우고 고민 없이 재구매까지 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특히 아침 화장이 밀리지 않고 차분하게 올라간다는 점이 이 추운 겨울에 가장 부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저도 글쓴이님처럼 세안할 때까지 피부가 편안한 제품을 꼭 만나고 싶어지네요.
예전엔 하루쯤 관리 안 해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하루만 방심해도 바로 푸석해지고 잔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기초 중에서도 특히 수분크림은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됐어요.
요즘 정착해서 쓰고 있는 M사 수분크림은 바르는 순간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으면서도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라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겉만 번지르르한 보습이 아니라,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까지 피부가 편안해요. 화장 전에 얇게 발라도 밀리지 않고 베이스가 차분하게 올라가서 아침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요.
무엇보다 예민해질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계절 바뀔 때마다 피부가 예민해지는 편인데, 이건 자극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손이 자연스럽게 가더라고요. 벌써 한 통 다 비웠고, 고민 없이 바로 재구매했어요.
유행 따라 이것저것 바꿔보던 시기는 지나고, 이제는 “편안하고 꾸준히 쓸 수 있는 제품”이 제일 중요해졌어요. 제 기준에서는 이 수분크림이 딱 그런 제품이라 재구매의사 100%입니다. 수분감 탄탄하게 채워줄 기본템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