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아침 조깅 ㄷㄷ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러닝 하기 좋을 것 같아용
업무 스트레스가 쌓이면 피부 탄력이 훅 떨어지는 게 느껴져서 시작한 루틴입니다. 매일 아침 30분 정도 가볍게 뛰면서 땀을 쫙 빼주는데요, 노폐물이 배출돼서 그런지 모공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조깅 끝나고 나서는 무조건 차가운 물로 마무리 세안을 해서 피부에 긴장감을 줍니다. 이렇게 하면 얼굴 붓기도 빨리 빠지고 하루 종일 피부 컨디션이 쫀쫀하게 유지되더군요. 바쁜 비즈니스 데이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저만의 필수 루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