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하는 30분의 기적, 저만의 데일리 홈케어 루틴 공유해요

애 둘 키우면서 제 얼굴 들여다볼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근데 거울 속 제 모습이 너무 푸석해서 가히 멀티밤이랑 엘지 프라엘 기기를 들였거든요. 

 

확실히 데일리 홈케어 이걸 시작하니까 남편이 요즘 얼굴에서 광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비싼 피부과 예약 잡고 애 맡기고 나가는 게 일인데, 집에서 짬짬이 데일리 홈케어 

 

하는 게 정신적으로도 훨씬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귀찮아서 세수만 하고 뻗었는데, 

 

이제는 아무리 피곤해도 데일리 홈케어 만큼은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실 엄마들은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잖아요. 

 

여러분도 거창한 거 말고 좋아하는 향 나는 크림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내일 아침 거울 보는 재미가 쏠쏠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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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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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한수박D1771931460748
    우와~ 엘지 프라엘 좋죠~언니네 있는데 해보니 좋더라구요 가격이 사악해서 계속 고민중이네요~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