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달아오른 피부,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진정하기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퇴근하고 오면 볼 주변이 울긋불긋하게 달아올라 있더라고요. 이럴 때 가장 무서운 게 피부 장벽이 무너지는 거라, 저는 세안 직후에 무조건 피부 진정 마스크팩을 붙여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팩 한 장이 자극받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내려주는 데는 최고거든요.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10분 정도 진정시킨 다음에는 멜라듀스 앰플을 얇게 레이어링해서 발라줘요. 단순히 미백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피부 결을 맑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라 예민해진 안색을 잡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무리는 고보습 크림 추천받은 제품을 평소보다 두툼하게 얹어주는데, 이렇게 밤사이 수분막을 씌워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몰라보게 편안해져 있는 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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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빠른나무늘보P1772373289692
    맞아요 순한 스타일은 좋더라구요. 강추입니다
  • 열정적인라임P1767697542252
    와.. 퇴근하고 거울 봤을 때 볼 쪽이 울긋불긋하면 진짜 속상하죠 ㅠㅠ 저도 그럴 땐 무조건 냉장고에서 시원한 팩부터 꺼내는데, 확실히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내려주는 게 장벽 보호에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팩 한 장 올리고 멜라듀스 앰플로 결까지 정돈해 주면 안색이 맑아질 수밖에 없겠는데요? 내일 아침 피부가 편안하시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