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블루베리
저도 요즘 수시로 핸드크림 발라주고 있어요ㅎㅎ 포근한 향이라고 하니까 궁금해지네요!
봄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외출도 많아지지만, 환절기라 손이 쉽게 건조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봄철 손관리 아이템으로 이니스프리 마이 퍼퓸드 핸드크림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고, 손이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가볍게 바르기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한 제품입니다.
이 핸드크림은 이름처럼 갓 세탁한 셔츠 같은 깨끗하고 포근한 향이 특징인데, 은은하게 퍼지는 머스크와 코튼 향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향이 과하지 않아서 사무실이나 외출 중에도 편하게 바를 수 있고, 손을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향이 올라와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끈적임이 거의 없고 흡수도 빠른 편입니다.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 같은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손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봄에는 얼굴 피부만큼 손 관리도 중요한데, 이렇게 향도 좋고 사용감도 가벼운 핸드크림을 하나 챙겨두면 수시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봄철 손관리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이니스프리 마이 퍼퓸드 핸드크림 한 번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