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F1769073922273
출퇴근 온도 차이 진짜 공감돼요. 앰플 여러 번 레이어링 꿀팁이네요. 저도 한번 따라 해봐야겠어요.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할 때마다 꽉 막힌 전철을 한 시간 넘게 타는데, 밖은 쌀쌀하고 전철 안은 사람 온기로 덥고 습해서 피부가 아주 미쳐 날뛰네요.
온도 차이가 심해지니까 화장이 다 녹아내리고 속은 당기는 최악의 상태라, 저만의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을 새롭게 짰습니다. 아침 메이크업 전에 묽은 수분 앰플을 얇게 세 번 겹쳐 바르는 게 제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포인트인데요, 이렇게 수분을 층층이 쌓아주면 전철 안에서 땀이 나도 화장이 흉하게 몽글몽글 뭉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퇴근 후에는 무조건 모공 청소 팩을 5분 정도 올려서 꽉 막힌 피지들을 비워내는 것으로 환절기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을 개운하게 마무리합니다. 속수분은 꽉 채우고 겉 피지는 확실하게 빼주니까 일교차 심한 날씨에도 트러블 없이 아주 무난하게 버티고 있어요. 대중교통 온도 차이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 맨날 다 지워지시는 분들, 아침에 앰플 꼭 얇게 여러 번 흡수시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