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독처럼 쳐진 심부볼 때문에 인상이 너무 우울해 보여요

나이가 들수록 입가 양옆으로 살이 볼록하게 쳐져서 가만히 있어도 뚱해 보이고 불만 있어 보인다는 소리를 자꾸 듣게 되네요 ㅠㅠ 이 쳐진 부위가 심부볼 이라고 하던데 다이어트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여기만 볼록하게 남아있어서 진짜 스트레스 최고조입니다. 지방 분해하는 윤곽주사 맞으면 이 심부볼 쳐진 살들이 싹 녹아서 갸름해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쳐진 거니까 인모드나 슈링크로 위로 쫙 당겨주는 게 맞는지 도통 감이 안 잡힙니다. 수술은 무서워서 절대 못 하겠고 시술만으로 입가 옆 심부볼 싹 정리해서 V라인 되찾으신 회원님들 계시면 어떤 시술 하셨는지 꿀팁 좀 꼭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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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습하게T
    원래 안그랬는데 나이들면서 입 옆에 살이 볼록하게 고여보이는거면 피부가 처져서 그런게 맞을거예요. 저도 그렇거든요. 지방분해보다는 리프팅 시술이 적합할 것 같아요. 저도 리프팅 시술 고려 중입니다ㅠ
    • 매끈매끔하다
      작성자
      이건 지방 문제라기보다 탄력이 떨어져서 고이는 거라, 말씀하신 대로 리프팅으로 쫙 끌어올려 주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우리 같이 쫀쫀하게 탄력 관리해서 처진 살들 다시 제자리로 돌려놔 봐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 신나는바나나N1769147230540
    심부볼 쳐진 부위는 지방 분해 윤곽주사로 어느 정도 볼륨 줄일 수 있지만, 처짐까지 잡으려면 인모드나 슈링크 같은 리프팅 시술이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고요
    • 매끈매끔하다
      작성자
      저도 거울 보면서 손으로 슥 당겼을 때 그 라인이 시술 후에도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 맨날 해요. ㅠㅠ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심술보 싹 박멸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