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화장품 성분 엄청 꼼꼼하게 따져보고 사는 성격입니다.
요새 뷰티 커뮤니티 보면 엑소좀이니 인체지방세포배양액이니 하는 성분들이 엄청 핫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피부과에서 쓴다는
브랜드가 자주 보이길래 지갑이 씰룩거리는 중입니다.
기존에 장벽 크림으로 많이 쓰던 시카나 판테놀 베이스랑 비교했을 때,
안티에이징이나 탄력 개선 쪽에서 확연하게 체감되는 리비힐 특징 이 어떤 건지 궁금해요.
고영양이라서 아주 꾸덕꾸덕하고 밤에만 발라야 하는 제형인지,
아니면 의외로 산뜻하게 스며들어서 아침 화장 전에도
편하게 쓸 수 있는 게 리비힐 의 장점인지 실사용감이 알고 싶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던데 그만큼 피부 밀도 채워주는 게 확실하다면
이번 기회에 리비힐 로 기초 라인 싹 갈아타 볼까 하거든요. 찐 후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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