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가만히 들여다보는데 입가 양옆으로 살이 볼록하게 처져 있어서
완전 불독이 따로 없습니다. 이 고집스러운 살덩어리 때문에 팔자 주름도 더 깊게 파여 보이고
인상이 진짜 심술궂어 보여서 우울증 올 것 같아요. 매일 밤마다
오일 바르고 괄사로 미친 듯이 쓸어 올려도 다음 날이면 도루묵이라 진짜 장비의 힘을 빌려야 할 때가 왔나 봅니다. 물리적으로 실을 넣어서 당기는 건 무서워서, 레이저나 초음파로 턱 라인까지
쫙 붙이고 싶은데 어떤 기기가 젤 나을까요? 앙상하게 볼패임 생기는 건 싫고 딱 처진 부분만 조여서 확실한 심부볼 효과 를 보고 싶거든요. 이 지독한 심부볼 뿌리 뽑는 데 직빵이었던 관리 있으시면 제발 꿀팁 좀 공유해 주세요 ㅠㅠ 매끈한 심부볼 라인 너무 부럽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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