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X1771920835275
환절기에 피부가 예민해졌으니 너무 과한 터지, 과한 사용은 금지라는 말씀에 공감가네요 이런 날씨에 괜히 자극적인 각질제거제 사용했다가 뒤집어진 적 있어서 더 공감갔어요 각질제거 대신 충분한 수분공급이 더 중요한 때인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겨울이 가고 이젠 날씨도 따뜻한 봄의 계절이 왔는데요~!
계절이 변하고 다양한 환경이 변하면서 피부가
적응해나가기 때문에 봄에 환절기가 되면 피부가
되게 면역력이 떨어지거 뒤집어지는 경우가 많죠 ㅠㅠ
봄철 환절기에 피부가 뒤집어지는 이유는
큰 일교차, 미세먼지, 꽃가루, 자외선 증가를 이유로 볼 수 있는데요!
피부는 특별한 하나에만 반응하는것이 아니고 여러 자극이
겹치면서 예민해져서 뒤집어지는거에요 ㅠㅠ
하지만 우리가 봤을땐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진것같은 느낌이 드는거죠 ㅋㅋ
환절기 피부 관리의 핵심은 과하게 하지 않는거에요!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피부가 뒤집어지고
예민해지는 것 같으니 관리를 더 해야한다 생각하고
오히려 더 피부를 자주 건드리게 되면서 자극을 주게되빈다
하지만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는 과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게되죠 ㅠ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환절기 피부 관리 꿀팁은
일단 잦은 세안 금지❌, 과한 기초 제품 사용 금지❌,
한번에 많은 화장품을 바꾸는것도 금지❌❌❌!!!, 과한 각질제거도 금지❌❌❌하는거에요
오히려 피부를 덜 자극시키며 최대한 안건드리고
기초적인 세안과 케어만 해주시면 다시 원래의 피부 패턴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과한 사용과 터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