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노루
확실히 시술보다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는 말 완전 공감이네요!
최근에 피부결이 너무 거칠어 보여서 오랜만에 피부과 가서 가벼운 관리 시술을 받고 왔어요....스킨부스터죠...
엄청 강한 시술은 아니고 진정이랑 수분 위주로 들어가는 관리였는데, 받고 나서 바로 드라마틱하게 바뀐다기보다 피부가 덜 지쳐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전에는 시술 받으면 무조건 바로 광나는 피부를 기대했는데, 이제는 자극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게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
다만 시술 직후에 욕심내서 기능성 화장품 같이 쓰면 오히려 따갑고 붉어질 수 있어서 그날은 진짜 최소한으로만 관리했어요....
확실히 시술보다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혹시 가벼운 피부과 관리 꾸준히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주기로 받는 게 가장 만족도가 높았는지 궁금해요.
저랑 다른의견 있으신 분들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