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은 진짜 왜 한 번 생기면 끝이 없는지…

크게 하나 올라오는 건 차라리 눈에 보여서 관리라도 하겠는데, 좁쌀은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요ㅋㅋ

 

만지면 오돌토돌한데 또 빨갛진 않아서 애매하고, 화장하면 더 티 나고요. 저는 특히 이마랑 턱 주변에 자잘하게 올라오는 편인데, 한두 개 정리되면 또 다른 데서 올라와 있어요.

 

세안이 문제인가, 유분이 문제인가, 보습이 부족한 건가 매번 추리만 하다가 끝나요ㅠㅠ

 

괜히 각질 제거하면 또 예민해지고, 안 하면 더 쌓이는 것 같고…

 

좁쌀은 진짜 정답 찾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혹시 좁쌀 잘 잡은 분들 계시면 딱 뭐가 제일 효과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루틴을 아예 바꾸셨는지, 제품 하나로 해결됐는지도요.ㅠㅠㅠ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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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용맹한파파야M1769525987556
    좁쌀은 결국 과하게 더하는 것보다 자극 줄이고 단계 단순하게 유지하면서 모공 막힘 원인을 하나씩 줄여가는 게 제일 효과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