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사람
맞아요. 피부 뒵집히기 전 항상 신호를 주는것 같아요. 얼굴이 간질간질 답답하고 그럼 다음날 바로 좁살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럴땐 세안 꼼꼼하게 한 후 화장 최대한 안하고 피부 쉬게 해주는것도 방법인듯 싶어요.
이거는 사실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완전히 뒤집히기 전에 뭔가 전조 같은 느낌이 있더라고요?
평소보다 살짝 간지럽고, 세안할 때 미묘하게 따갑고, 만졌을 때 결이 평소랑 다름…....
그러면 거의 다음 날 뭐 하나 올라와 있어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그 느낌 오면 바로 새 제품 끊고 진정 위주로 바꾸는 편이에요.
괜히 그때 기능성 더 바르거나 각질 제거하면 높은 확률로 터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피부도 나름의 신호를 주는 건가 싶어요. 예전엔 몰라서 넘겼는데 이제는 ‘아 이거 온다’ 싶은 타이밍이 있음요.......
다들 이런 촉 같은 거 있으세요?
있다면 그때 바로 뭐 하시는지도 궁금해요. 케어 노하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