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독 코 옆 모공이 더 보여서 스트레스…

피부가 전체적으로 안 좋은 날도 짜증나는데, 저는 이상하게 어떤 날은 코 옆 모공만 유독 부각돼 보여서 더 신경 쓰여요ㅠㅠ

 

조명 때문인가 싶다가도 사진 찍어보면 진짜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특히 유분 조금만 올라오면 모공이 더 넓어 보이는 느낌… 그래서 괜히 파우더 올렸다가 더 지저분해지고 무한 반복이에요.

 

요즘은 아예 모공을 없애겠다는 생각보단 덜 부각되게 하는 쪽으로 생각 바꾸는 중인데, 그래도 거울 볼 때마다 눈에 들어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모공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나요?

 

팩이든, 스킨케어든, 메이크업 팁이든 뭐든 궁금해요. 진짜 코 옆은 너무 어려운 구역이에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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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명랑한삵Y1769479026032
    유독 도드라져서 안 좋아 보이는 곳이 꼭 있더라고요~ 모공 한번 눈에 들어오면, 진짜 별로인데~ 
    내일은 피부 컨디션 좋아지길 모공 축소되길 빌어요! 
  • 뛰어난하마S1776260923329
    코 옆 모공은 왜 이렇게 자기주장이 강할까요ㅠㅠ 저도 거울 볼 때마다 거기만 보여서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