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N1776621947530
피부가 워낙 얇아서 자극을 견딜 수 있을지 그게 중요 포인트고 걱정되긴 해요
평소에는 그냥저냥 지내다가도 카페 조명이 밝은 곳이나 햇빛 쨍한 날 거울을 보면 유독 모공이 도드라져 보여서 깜짝깜짝 놀라요.ㄷㄷ 구멍이 송송 뚫린 게 눈에 띄니까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되고 사람 만날 때도 피부만 신경 쓰여서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모공 시술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모공은 워낙 고치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비싼 돈 들여 시술받았는데도 효과가 미미하면 어쩌나 싶거든요. 게다가 모공 시술받고 나서 얼굴이 빨개지거나 각질이 일어나면 일상생활 할 때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제 피부가 워낙 얇아서 자극을 견딜 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
모공 시술이 어떤 게 가장 만족스러우셨는지,,생각보다 별로였다거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솔직하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