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때문에 스트레스로 돌겠어요 시간이 갈수록 모공이 점점 세로로 처지는 느낌도 들고 구멍이 뻥뻥 뚫린 것처럼 보여서 화장으로도 잘 안 가려지더라고요 한 번 넓어진 모공은 시술 말고는 답이 없다고들 하니까 괜히 더 우울해지기도 하고 정말 홈케어만으로는 예전처럼 쫀쫀하게 되돌리는 게 불가능한 건지 너무 궁금해요 모공 축소에 좋다는 고가의 앰플이나 쿨링 기기 같은 것도 써봤는데 근본적으로 크기가 줄어든다는 느낌은 잘 안 들어서요 탄력이 떨어져서 모공이 커 보이는 건지 아니면 피지 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 모공이 넓어진 건지 원인조차 헷갈리니까ㅠㅠ 어떤 관리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선뜻 이것저것 시도해보기도 조심스러워요
댓글5
기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