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휴가로 야외활동을 너무 오래 했더니 피부가 아주 타오르는 것 같아요... 수시로 선크림 고쳐 바르고 신경 쓴다고 썼는데도 햇빛이 너무 강했는지 얼굴 전체가 빨개지고 열감이 가라앉질 않네요. 세수할 때마다 피부가 따갑고, 탄력도 팍 떨어져서 흐물거리는 느낌이라 거울 볼 때마다 속상해서 한숨만 나와요.
원래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이라 자극이 센 리프팅이나 레이저 토닝 같은 건 지금 상태에서 받았다가 더 크게 뒤집어질까 봐 무서워서 시도도 못 하겠더라고요.
붉은기 빠르게 잡아주면서 피부 장벽까지 단단하게 복구시켜 주는 시술 혹시 어떤 게 있을까요? 다들 휴가 다녀오셔서 피부 열감 심하고 자극받았을 때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로 관리하시는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진정 케어나 자극 적은 스킨부스터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실제로 받아보시고 효과 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나 팁이 궁금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0
기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