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L1768351732836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겨울이라 리쥬란 시술을 쉬고 계신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술을 꾸준히 받다가 멈췄을 때 나타나는 피부결의 변화나 은은한 윤기가 사라지는 문제는 많은 분이 공감하는 고민인 것 같네요. 비싼 시술 대신 홈케어로 집중 관리를 시작하시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현재 성분을 위주로 찾고 계신 앰플 후보군 중에 특별히 눈여겨보고 계신 종류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특히 피부 장벽이나 속건조를 잡기 위해 판테놀이나 세라마이드 같은 성분을 주로 보고 계신지 아니면 시술 효과를 대체할 만한 고기능성 펩타이드 성분에 더 관심을 두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하신 바르는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신 것 같은데 혹시 지금 고민 중이신 앰플의 제형이 화장솜에 적셔 닦아내기에 적합할 만큼 묽은 편인가요 아니면 손으로 꾹꾹 눌러 흡수시키기에 좋은 고농축 제형인가요. 겨울철에는 어떤 방식으로 흡수시키느냐에 따라 아침 피부 상태가 많이 달라질 수 있어서 작성자님의 선택이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