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とJubtiはどのように区別できますか?レーザーの種類も違うのかと思います。

最近、ボール側に色が濃く見える部分があり、皮膚科手術を調べています。

最初はちょうどJobty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探してみるとKimiと一般的なJobtyは管理方法が異なる場合があると言いました。

私の場合、ボールにどこか色が濃い部分が見えますが、正確にどのような色素なのかはよくわかりません。

化粧する時もその部分が気になって肌のトーンをもう少し均一に管理したい気持ちです。

メイピュアでピコトニングとジャブティレーザーを案内するのを見ましたが、両方の施術はどんな基準で選ぶのですか?

シミがある場合には、レーザーの種類や強度をより慎重に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もあって気になります。

そして、色素が複数種類混ざっている場合には、一つのレーザーで管理するのか、それとも部位ごとに異なる方法を使うのか知りたいです。

職場に毎日出勤しなければならず、施術後にかさぶたが生じたり赤くなる期間が長いと負担になりそうです。

レーザーを受け取る前に肌の状態を確認する方法や施術後の紫外線遮断や色素管理に注意すべき点も気になります。

初めて相談されたとき、どの部分から確認すればよいでしょうか?

기미랑 잡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레이저 종류도 다른지 궁금해요

コメント3
  • 저도 볼에 색 들어온 게 기미인지 잡티인지 헷갈려서 상담 가봤는데, 확대 카메라로 보여주시면서 여기는 이거다 하고 짚어주시니 바로 이해됐어요. 저 같은 직장인은 토닝 계열이 딱지 없어서 개운세안 부담도 적었고요. 아무래도 색소 깊이에 따라 다르니 스킨스코프 확인부터 받아보세요!
  • 기미는 호르몬·자외선 영향으로 광대뼈 주변에 대칭적으로 번지는 얼룩이고, 잡티(검버섯·주근깨)는 국소적으로 돋는 점 같은 색소라서 레이저 선택과 강도가 실제로 달라져요. 기미는 깊이가 있는 만큼 세기가 강한 레이저를 한 번에 맞히면 오히려 짙어질 수 있어서 피코토닝처럼 낮은 강도로 여러 번 나눠 가는 방식을 쓰고, 잡티는 카프리나 피코 같은 레이저로 확 지워주는 경우가 많아요. 출근하신다니 딱지 걱정이 많으실 텐데, 토닝 계열은 딱지 없이 붉은기만 가라앉는 정도라 다음 날 화장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니 상담에서 일정 말씀해 보세요. 처음 상담에서는 피부과에서 스킨스코프로 색소 깊이를 확인해 주니, 그 결과에 맞춰 부위별로 다른 레이저를 조합하는지까지 여쭤보시면 가장 좋아요!
  • 처음엔 다 잡티처럼 보여서 기미인지 구분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종류에 따라 관리가 다를 수 있다니 더 궁금해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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