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G1767688753143
새해 다짐도 중요하지만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노란 붕어빵의 유혹은 정말 뿌리치기 어려운 법이지요. 특히 고요한 밤에 은은한 조명을 켜두고 정성껏 홈케어를 하신다는 대목에서 글쓴이님의 세심한 감성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겨울철 히터 바람에 지친 피부를 위해 한 가지 조심스럽게 조언을 드려보자면, 현재 사용하시는 홈케어 제품을 바르기 전에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스팀 팩을 먼저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모공을 살짝 열어준 뒤에 보습 제품을 흡수시키면 정성을 들이시는 만큼 그 효과가 더욱 깊숙이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아 의견을 보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