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겨울철 히터 바람은 피부의 천적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이 가네요. 작성자님께서 언급하신 방법 중에서 스팀 타월을 활용해 모공을 열어주는 단계는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아주 현명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정보를 덧붙이자면, 스팀 타월 이후에 진정 앰플을 바르고 기기 관리를 하실 때 타월의 온도가 너무 높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면 오히려 홍조를 유발하거나 수분이 더 빠르게 증발할 수 있으니 체온보다 약간 높은 정도의 미온수가 가장 적당합니다. 또한 기기 관리를 마친 후에는 공들여 채워 넣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밀폐력이 좋은 보습 크림이나 페이셜 오일을 아주 얇게 한 겹 덧발라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러면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확실히 달라진 피부 결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찬바람에 고생한 피부를 위해 오늘부터 시작하시는 15분의 투자가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