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Z1767359997369
와, 저도 무의식중에 입술 뜯어서 맨날 피 보는 1인이라 글 읽으면서 너무 찔렸어요! ㅠㅠ 과일 향 나는 건 맛있긴 한데(?) 금방 다시 건조해지는 그 느낌... 뭔지 너무 잘 알거든요. 근데 **'입술 라인 바깥까지 떡칠'**하고 자는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아침에 각질이 때처럼 밀려 나온다니 상상만 해도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ㅋㅋ 역시 약국 립밤이 성분도 착하고 보습도 확실한가 봐요.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작성자님이 정착하신 그 '성분 단순한 무향 립밤' 제품명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탱글탱글한 입술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