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고 마스크랑 목도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턱 옆 라인에 좁쌀 여드름이 계속 올라오고, 가라앉은 자리에는 붉은 자국이 남아요. 집에서 짜다가 자국이 더 남는 것 같아서 병원 관리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이 게시판이랑 후기들 보면서 알게 된 점이에요.
① 압출을 병원에서 받으면 염증 있는 부분이랑 건드리면 안 되는 부분을 나눠서 해줘서 자국이 덜 남았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② LDM 같은 진정 관리를 같이 받으면 붉은기가 빨리 가라앉았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③ 트러블이 줄고 나면 남은 자국은 토닝 같은 레이저로 따로 관리한다고 하더라고요.
반면에 한 번 받는다고 끝나는 건 아니고, 생활습관이나 세안 방법도 같이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궁금한 점 여쭤볼게요.
① 턱 좁쌀 위주면 압출이랑 진정 관리를 어떤 순서로, 얼마나 자주 받는지
② 붉은 자국은 트러블이 다 가라앉은 다음에 레이저를 시작하는지
③ 관리 받는 동안 각질 제거 제품이나 레티놀은 쉬어야 하는지
사진은 제 고민이랑 비슷한 느낌의 참고 사진이에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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